무엇을 볼 수 있냐면
이거 하나만질문 하나에 답합니다. 몇 분이면 읽어요.
한 주제를 제대로그 주제 하나를 세 체계로 끝까지 봅니다.
전부아래 열한 가지가 한 사람 안에서 어떻게 물리는지까지.
어떻게 보냐면
무엇이 들어오고 무엇이 나가는지로 나눠요. 장마다 되짚기 → 신경 쓸 지점 → 갈래 순서로 이어지고, 왜 그랬는지에서 끝내지 않아요.
받는 쪽 · 受내가 남에게 맞추게 되는 자리규칙·기대·책임이 나에게 들어옵니다官煞 관살 · 我受制於人
주는 쪽 · 施내가 남을 움직이게 되는 자리돈·일·관계를 내가 굴려서 내보냅니다妻財 처재 · 人受制於我
『三命通會』 卷五 · 명리의 계산은 처음부터 명사가 아니라 관계의 방향이었습니다
